돌아가는 사람은 떠난 적이 없다

아둘람 | 2018.05.16 10:21 | 조회 77

 

1.열정없는 예술

메아리없는 열정은,지도층의 먹튀문화때문이다.
5년단임제는 5년이란 단기간에,단물 빨아먹고
달아나는,먹튀문화의 뿌리다.


2.자기희생없는 8할의 문화

배고팠던 문화가,경제의 하부구조임을 자처하면서
쓰레기문화,덜떨어진 문화인이 범람하고 있다.

비디오아트가 문화의 경제종속을 촉진했다.퓨전비빔밥은
소화가 잘 안된다.

不狂不及,술잔은 넘쳐야 사랑이 흐른다.


3.지쳐버린 희망이란,썩은 파뿌리만 남기고 돌아가다.

돌아가는 사람은 떠난 적이 없다.
현대적 의미의 예술과 문화는,균형을 깨는 것이다.

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
92개(1/5페이지)
회원칼럼
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
92 모바일 민주선거의 승리자는 국민뿐이다 new 아둘람 3 2018.06.19 04:18
91 모바일 악마는 피로에 숨어있다 new 아둘람 6 2018.06.19 03:59
90 19세기 연구 new 아둘람 5 2018.06.18 13:23
89 열린 사회의 추한 인간들 new 아둘람 8 2018.06.18 13:20
88 축구의 이해,몸의 자유는 경제력에 비례하는가? new 아둘람 5 2018.06.18 13:15
87 관습헌법 제1조: 대한민국은 서울공화국이다 new 아둘람 8 2018.06.18 13:12
86 보수는 아직 살아 있다 아둘람 10 2018.06.16 10:24
85 가덕신공항과 남해안시대를 위한 정치적 합의 아둘람 10 2018.06.16 10:13
84 2/5의 미래,수구보수형 미래는 없다 아둘람 19 2018.06.14 15:19
83 민주주의를 위한 반역향 아둘람 16 2018.06.14 15:15
82 2018 지방선거,진짜 승리자는 남자들이다 아둘람 17 2018.06.14 15:04
81 EU는 선한 공동체인가? 아둘람 18 2018.06.14 09:51
80 사랑은 디테일이다 - 사랑의 기술,Art of Loving, Fromm 아둘람 19 2018.06.12 12:25
79 민심네트워크 - 아둘람동굴의 거미줄 아둘람 27 2018.06.11 09:08
78 금권정치,민주주의를 쏘다 - 신세경,송강호의 영화 '푸른 소금' 아둘람 24 2018.06.11 09:01
77 살바도르 달리의 늘어진 시계와 시간의 氷谷(crevasse) 아둘람 18 2018.06.11 08:58
76 시민운동은 지속가능하지 않다 아둘람 21 2018.06.11 08:52
75 꽃밭에서 - B에게 아둘람 23 2018.06.11 08:50
74 민족주의 한계신학과 일용할 무덤 아둘람 41 2018.06.09 09:03
73 몸을 의식하게 하는 것이 돌팔이의학이다 아둘람 37 2018.06.09 08:59
위로